미니키보드가 나에게는 맞지 않나 봅니다....

FC660C를 5일 정도 사용하고 팔고...

포커2(적축)을 1달 사용하다가... 적응이 안 되는 것 같아..

1개를 더 사서.. 회사에서 사용(10일 정도)하고 있었는데...

LED 작업을 위해서...

기존에 사용하던... FC700R(갈축)을 사용하는 순간..

이 해방감은 뭐지~~~~   ㅡ,.ㅡ;;


비록 손은 크게 움직이지만.... 시원한 맛이 있는 것 같네요...

아무래도.. 포커2도 정리해야 할 것 같네요...

2개다... 열심히 윤활도 다 했는데....

약간 허무하기도 하네요....


1개는 현재.. LED작업 중이므로... 마무리 되면...

아무래도 분양을 해야 할 것 같네요...


수업료들을 톡톡히 치루는 것 같네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자~~!

이전 댓글 9
니는아나 2014-02-24 18:16
텐키리스와 미니키보드를 쓸 때의 차이가....  텐키리스에서는 한개만 누르면 될걸 미니에서는 두개 이상을 한꺼번에 눌러야 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에서 약간의 귀차니즘이 생기더라구요.
날으는손 2014-02-24 18:25
전 진성미니파라...미니가 아니면 좀 불편하더라구요. 특히 esc ㅋㅋ
Z-80 2014-02-24 18:28
저도 미니만 있네요ㅎㅎ. 그런데 가끔 방향키가 심히 그리울 때도 있긴합니다.
개봉축 2014-02-24 19:00
저도 텐키리스 사용하다가 포커로 바꿧을땐 굉장히 불편하고 키보드위에 손이 있다는느낌이안들었는데, 해피해킹은 참 편하네요.. 키보드에 따라 다른거같습니다.
코드버드 2014-02-24 19:38
미니키보드는 정말 적응하면 그 효과가 상당한 것 같은데, 그 전까지는 좀 답답하게 느껴지던데요. 전 풀배열에 오토핫키로 미니배열 적응중입니다. 이제 방향키, 편집키는 거의 문자열 내에서 소화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어요 ㅋ 이제 슬슬 펑션키 적응도 해보려고요..   단, 적응에 따른 문제가 하나 있는데, 가끔 방향키를 쓸 때 경우, 왼속이 저도 모르게 펑션키를 누르고 있더군요.ㅎㅎ
티태토 2014-02-24 19:58
미니가 적응하기가 힘들죠. ctrl, alt , 방향키, pg 조합을 자주 사용하면 머리 아프죠. 
아~자~~! 2014-02-24 22:33
집에 와서 다시 써보니까.... 포커2도 좋기도 하네요... 마음의 변덕이..  ^^ 이를 어찌해야 하나... ^__^;;
스피노자 2014-02-25 00:28
저도 처음엔 미니에 적응하기 힘들었는데 아이패드에 물려 사용할 용도로 미니키보드만 너댓개 모아놓고 자주 쓰다보니, 미니가 더이상 불편하진 않더라구요. 미니쓰다 텐키리스 써도 그닥 편하다는 느낌이 강하지 않아요. 다만, 역시 컨디션이 젬병일땐...미니가 짜증날때가 있긴 있죠 ㅋ
toto45 2014-02-26 10:27
저는 오로지 사무용도로만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급하게 작업할때 미니로는 영 대응이 안되더라구요...   특히 펑션키와 방향키 ㅡ,.ㅡ  도저히 스피드가 나지 않아서 ...   하지만 미니는 정말 이쁘죠 ...  덕이 있어야 한다고 어느 분이 말씀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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