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660C를 5일 정도 사용하고 팔고...
포커2(적축)을 1달 사용하다가... 적응이 안 되는 것 같아..
1개를 더 사서.. 회사에서 사용(10일 정도)하고 있었는데...
LED 작업을 위해서...
기존에 사용하던... FC700R(갈축)을 사용하는 순간..
이 해방감은 뭐지~~~~ ㅡ,.ㅡ;;
비록 손은 크게 움직이지만.... 시원한 맛이 있는 것 같네요...
아무래도.. 포커2도 정리해야 할 것 같네요...
2개다... 열심히 윤활도 다 했는데....
약간 허무하기도 하네요....
1개는 현재.. LED작업 중이므로... 마무리 되면...
아무래도 분양을 해야 할 것 같네요...
수업료들을 톡톡히 치루는 것 같네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