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오로지 자기네 규정대로만 한담니다.
지금 일도 못하고 있는데, 하루 일당이 10만원인데, ~ 참 ,,,
그래서, 난 언제까지 리퍼만 받고, 또 맘에 안들면 교환신청 해야 하나 하냐고 자꾸 따져 물었더니.
뭐 영업부인가 서비스 쪽인지 팀장이 다시 전화 준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오늘 또 교체해주시고 간것은 좌우 색감이 차이가 눈에 확 띄이는군요.
그리고, 사용시간도 확인해 보니, 4,510시간이구요.
이거머 ~ 누가 싫컷 사용하고 교체 받은 모니터 이러 저리 돌리는 소위말하는 폭탁 돌리기 머 이런거군요.
중고 샀다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사용하다 중고로 팔아 버리겠는데, 140만원 이던가 새 모니터 사서 이러니
참 성질도 나고, 짜증도 나고 그러네요.
검색하다 보니 델 모니터 리퍼 돌리기에 질려버려서 이젠 엘지 모니터 쓴다고 하더만,,,
저도 그렇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