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흑축 쓴다가 청축 싸게 살기회가 생겨서...

원래 흑축 쓴다가 청축 싸게 살기회가 생겨서...


삿는데...  소리부터 시작 해서... 뭔가 맘에 안드네요



소리는 왜이렇게 큰지 ㅠㅠ


옆에  단축키 있으면 뭔가 좀 좋을줄 알았는데  손가락이 키위치를 못찾네요 ㅠㅠ


익숙해지면 나으려나...


그냥 다시 팔고 기존껄 쓸까 고민됩니다..


흑축을 오래 써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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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으는손 2014-03-03 20:46
어떤 축이든 일주일이상 한달은써보셔야 제맛을 느끼져 사고 바로 타건감을 써라고 하면 저도 마찬가지 일것같습니다
Z-80 2014-03-03 21:19
ㅋㅋㅋ 저는 체리 중에선 청축이 가장 좋던데.. 시끄럽긴하죠. 이거 적응 안되면 다시 방출해야할 겁니다.
신씨 2014-03-03 21:29
전 갈축쓰다가 손이 심심해지거나 갈축이 싫증날때즘 청축을 일주일정도씩 써주면 좋더군요 ㅎㅎㅎ 청축한개정도는 있어도 좋을듯합니다 ㅋ
마테호른 2014-03-03 21:32
청축은 커야 제 맛이죠 ㅎㅎ;;
신당 2014-03-04 12:10
청축은 써본적이 없네요 ㅜㅜ
블레이드킹 2014-03-05 03:37
큰 소리를 좋아해서인지 알프스백축,청축,갈축만 사용중인데 알프스백축이 가장 맘에 들고 청축..갈축 순이네요. 흑축은 도저히 손에 안맞아서 누가 줘도 안받을 판.... 녹축 사용해보고 싶은데 구하기가 힘들고 희소성 가치때문인지 넘 비싼듯....  
통닭 2014-03-05 20:41
저도 비슷한데, 키감이 궁금해서 키보드는 자주 바꾸면 스트레스만 늘어요. 그냥 한 키보드 주욱 쓰는게 스트레스 안 받는 길입니다. 싼 멤브레인 조차도 익숙해지면.. 그 키감이 기준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오히려 기계식이나 리얼포스 같은 것들 쓰면 익숙지 않아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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