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매냐를 몰랐더라면.

아마도 지금쯤 한창 광고중인

L모 탭북에 꽃혀 안달이 났을텐데...


아이패드1을 예판때부터 구입하여 다니면서, 키보드에 대한 아쉬움으로

블루투스 키보드 내장된 케이스도 좀 사용해보고 했지만... 금방 고장나더라구요.


그런데 키매냐를 알고 기계식 키보드와 커스텀키보드 세계에서 노닐다보니

아이패드와 미니키보드를 자유자재로 연결하여 사용하는 경지에 오르더군요.


그러니, 뭐..L모 탭북같은거...아무리 매력있어보인다한들...키보드가 펜타그라프잖아????

차라리 아이패드에, 커스텀미니키보드를 연결하여 쓰고 말지...


이러니...키매냐가 나의 L모탭북에 대한 지름을 막게 해준셈...그동안 키보드에 들인 돈에 대한 작은 보상일지라..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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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친구 2014-03-07 23:59
아이패드와 키보드....아직 배보다 배꼽이 크지는 않네요...^^;;
동무 2014-03-08 09:07
최고죠~!!!*^^*
맹밍 2014-03-09 03:30
ㅋㅋ더 발전하시면 안됩니다!! 지갑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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