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레마...

휴대성과 베터리 사용시간 때문에 넷북을 샀습니다.
모니터는 이해할수 있는데 오타나는 코딱지만한 키보드는 이해할수가 없네요.
이전에 쓰던 건 x20 그래도 두번째 노트북은 서브로 사서 가볍게 썼는데 베터리 시간과 사이즈가 좀 부담이 되었죠
(12인치가 이제는 부담되는 사이즈라니)

그동안 여러 미니키보드를 써왔는데...
넷북과 함께 휴대성에 강점을 보이는 녀석을 찾을라다 보니...
아범 노트북은 키보드가 따로 필요없더군요...(사실 10인치급 넷북을 사면 해결되는 문제;;;)

...
아범 장터링 중입니다 ㅠ.ㅠ
그냥 죄다 다 팔고 산으로 갈까 생각중.
(해피 프로1이 조만간 장터 나갈듯)

...
레벨제가 시행되는 만큼,
장터에 안올리고 자게에 올리면 경고 먹겠죠?
이전 댓글 6
Stardori™ 2009-08-14 12:34
예약이요~
Daxo 2009-08-14 12:41
asus 900a 8.9인치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떤 모델인지는 몰라도 적응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ㅎㅎ제 손이 작은것도 있지만 이젠 큰키보드가 더 불편하네요. 원하시는 물건 찾길 바랍니다. ㅎㅎ
꿈꾸는도시 2009-08-14 12:49
x200에 9셀 다니까 5~6시간은 버텨줘서 쓸만합니다.물론 배터리 때문에 1키로 중반대를 넘어가고 거의 13인치에 육박하는 압박감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이만한게 없군요.
휘소 2009-08-14 12:58
스타도리님... 간만에 오셨네요. 먹무각인데 괜찮으세요?Daxo님. 손이 커서 그런진 몰라도 쉬프트나 다른 키들이 자꾸 틀려서... 손가락이 고급이 되었나 봅니다.(손가락 탓만) 적응의 문제도 있죠. 인간은 적응의 동물...꿈꾸는도시님 12인치도 제가 들고다니는 패키지로는 좀 부담이 되네요. 넷북은 키보드가 있어야 하고...적정선이 참 어렵습니다.
pan 2009-08-14 14:05
돈많은 휘소씨그냥 다니는모든장소에 데탑한대식... 설치해두삼..
우수한 2009-08-14 14:06
저도 적응을 한다고는 하지만,, 편집키가 제자리에 없으면, 일의 능률이 50%는 떨어지는거 같더라구요..ㅜ.ㅠ.. 그래서 저의 손가락과 타협을 본게 텐키리스 입니다... 그 이하의 사이즈는 도저히 편집키 때문에 안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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