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성과 베터리 사용시간 때문에 넷북을 샀습니다.
모니터는 이해할수 있는데 오타나는 코딱지만한 키보드는 이해할수가 없네요.
이전에 쓰던 건 x20 그래도 두번째 노트북은 서브로 사서 가볍게 썼는데 베터리 시간과 사이즈가 좀 부담이 되었죠
(12인치가 이제는 부담되는 사이즈라니)
그동안 여러 미니키보드를 써왔는데...
넷북과 함께 휴대성에 강점을 보이는 녀석을 찾을라다 보니...
아범 노트북은 키보드가 따로 필요없더군요...(사실 10인치급 넷북을 사면 해결되는 문제;;;)
...
아범 장터링 중입니다 ㅠ.ㅠ
그냥 죄다 다 팔고 산으로 갈까 생각중.
(해피 프로1이 조만간 장터 나갈듯)
...
레벨제가 시행되는 만큼,
장터에 안올리고 자게에 올리면 경고 먹겠죠?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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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이요~
asus 900a 8.9인치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떤 모델인지는 몰라도 적응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ㅎㅎ제 손이 작은것도 있지만 이젠 큰키보드가 더 불편하네요. 원하시는 물건 찾길 바랍니다. ㅎㅎ
x200에 9셀 다니까 5~6시간은 버텨줘서 쓸만합니다.물론 배터리 때문에 1키로 중반대를 넘어가고 거의 13인치에 육박하는 압박감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이만한게 없군요.
스타도리님... 간만에 오셨네요. 먹무각인데 괜찮으세요?Daxo님. 손이 커서 그런진 몰라도 쉬프트나 다른 키들이 자꾸 틀려서... 손가락이 고급이 되었나 봅니다.(손가락 탓만) 적응의 문제도 있죠. 인간은 적응의 동물...꿈꾸는도시님 12인치도 제가 들고다니는 패키지로는 좀 부담이 되네요. 넷북은 키보드가 있어야 하고...적정선이 참 어렵습니다.
돈많은 휘소씨그냥 다니는모든장소에 데탑한대식... 설치해두삼..
저도 적응을 한다고는 하지만,, 편집키가 제자리에 없으면, 일의 능률이 50%는 떨어지는거 같더라구요..ㅜ.ㅠ.. 그래서 저의 손가락과 타협을 본게 텐키리스 입니다... 그 이하의 사이즈는 도저히 편집키 때문에 안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