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영문만 있는줄 알았던 660C 승화버전이 한글이 나왔더군요.
용산가서 바로 질러버렸습니다.
근데...
근데...
사진한번 보시고 조언좀 부탁합니다.
아무리 뽑기운이라고 해도...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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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내용 올립니다.
구입하고 온 이후에 매장이 문을 닫아서 아직 전화 확인은 안된 상태입니다.
보고선 으악 하고 바로 사진을 올린건데, 뭐 레오폴드에 감정이 있는건... 절대 아닙니다 ^^
레오폴드 제품 특히 660C는 잘 나온것이라고 알고 있는데 어쩌다 불량(?)이 하나 섞인게 아닐까 합니다...
내일 통화 하고, 결과를 같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괜히 어쩌다 나온 문제를 크게 이슈화 하는것 같아 오해의 소지가 있어 마음이 찝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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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사실은 사실이니... 사진 걍 참고용으로 보세요... ^^
이 Delete키는 손으로 옆으로 잡아돌려도 안되는군요 ㅠㅠㅠ
이거 교체받을수 있을까요?
그리고오...
Insert키는 LED창 옆의 PBT표면이 실 뽑아지는 것 처럼 (PBT특성이죠 플라스틱이 질깁니다) 일어나 있습니다..
뭐 묻은줄 알았는데.. 표면 처리가 뭔가 문제가 있는듯 합니다..
이거 바로 교체해 주겠죠 설마? 오랜만에 질렀더니 이런 문제가... 크흑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