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전에 글한번 끄적여 봅니다.
오늘도 간간히 이런저런 글들을 읽었습니다.
동호회 성격에 대한 느낌과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할지를 알게되더군요..
그리고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중고물품 거래 문제에서 느낀건데..
역시나 여기분들은 키보드를 아끼고 사랑하시는것 같습니다.
저도 몇년전까지만 해도 아무렇게나 막쓰고 닦고 기름치고 청소해주기는 커녕...
키캡사이에 먼지가 샇일정도였는데
번들거림이라든지 청소상태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
사진으로 봐도 딱 알수있을정도로 손질을 많이 하시는거 같네요 ^^
전 최근에서야 그런짓(?)을 하고있는데 ㅎㅎ
부끄럽군요...
저도 제가 가진 아이들을 좀더 사랑스럽게 대해야 겠습니다.
여기까지만 끄적여 보고
전이만 퇴근합니다 ^^
모두들 좋은꿈꾸세요
그냥 잡담입니다 ^^
이전 댓글 2
처음.. 시작하는게 어렵지.. 세척도 한번 해보니 자연스럽게 때되니 하게 되더군요 ㅎㅎ
세척.. 아무것도 아닙니다.초딩 2학년 제 아들놈에게도 시켜보았더니..(키보드에 쥬스 쏟은 반성차원에서..) 그냥 열심히 하던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