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에 조카 돌반지를 사러 갔는데 정작 돌반지는 못 사고 시간이 남아서 뭐할까 하다가
종로에서 그리 멀지 않아서 평소에 궁금하던 흑축이나 한번 타건해볼까 하고 용산에 갔습니다
전 용산역 안에 리더스x 나 피씨기x 가 있는줄 알고 열심히 돌아다녔는데 없길래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다른 곳에 매장이 있더라구요 ^^;
결국 리더스x에 찾아가서 타건해보고 있는데 사장님께서 냉커피를 건네주셔서 시원하게 마시며
여러 종류의 키보드를 타건해보다 나도 모르게 구매해버린 타입 헤븐...
2014년 2월에 엠스톤 산토리니 청축으로 입문하고 4월에 더키샤인제로 옐로에디션 갈축 후 5월엔 타입 헤븐
제 기계식 키보드는 찰칵찰칵 서걱서걱 도각도각으로 끝맺으려 합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