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는 아니고요... 그래픽카드를 지포스8800GT 를 쓰고 있었는데... 그냥 뜬금없이;;ATI로 가보고싶어( 라데온은 예전에 9700PRO를 써보고 첨이네요;) 가격도 내려갔겠다...
4870 1G 를 질렀습니다; 확실히 색감은 ATI가 지포스보다는 뚜렷함이 느껴지더군요...
저는 TP 나 TS 같은 HD급 영상을 자주 보는데요. 지포스쓸땐 퓨어비디오코덱을 썼는데...
ATI는 퓨어비디오가 궁합이 잘안맞더군요. 그래서 보니 ATI는 AVIVO란 MPEG2가속 소프트웨어가
있더군요. 써보니 괜찮네요. 왠지 게임은 스타밖에 안할거 같은데 왜 이걸 지른거지?
란 생각이 머리속을 맴돌지만... 아 한가지 위닝10을 할때 패치를 깔고 하는데 8800쓸때는 약간 화면이
밀림이있었는데 4870은 아주 부드럽더군요;;(상급카드니 당연한건가;;) 머 게임재밌는거 없나요?ㅋ
프로토 타입이란 게임이 무지 끌리는데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