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 거래를 했습니다.

 마제 텐키리스 리니어를 판매했습니다.

9만원에요.

제가 그렇게 물건 받으신후 입금해달라고 말씀드렸는데도

기어이 선입금을 하셨습니다.



뭐 절 믿어주셨다고 밖에는..^^;


그래서 저는 우체국택배 선불이라는 호의를 베풀었습니다.

박스가 딱 맞는게 없어서
좀 넉넉한 박스에 에어캡4장으로 키보드와 덮개와 ESC키캡등을
미이라를 만들어서-_-;;
(제 키보드가 박스가 없기때문에
 잘좀 포장해달라고 부탁하셨어요.ㅋ)

제 돈이 들었지만 기분좋은 거래입니다.~


이런게 진정한 훈훈한 장터링..?ㅋ

HSM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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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자라 2009-08-20 20:13
그게 저네요 ......;착불로 붙여주실줄 알았는데.... 감사하므니당 ~ ^________^~제 딴에는 머리쓴건데요. 돈을 빨리 넣어드려야 보내는 분이 압박(?)을 받고 물건을 빨리 보내줄거같다는 -_-ㅋ덕분에 이번주말에 집에갈때 키보드를 들고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_+저도 좋은거래해서 기분이 좋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구 담에 또 이런 기회를 주세효~@
유리 2009-08-20 20:33
^^네이스님 물건을 포기한 사람이 저입니다 ㅎㅎ네이스님, 종이자라님 두분다 좋은 거래 하셨네요
하록선장 2009-08-20 20:39
훈훈하네요~
깡깡교주 2009-08-20 22:45
좋네요 부럽구요 ㅋ
절대고독 2009-08-20 22:48
그냥 옆에서 가만히 있었는게 저입니다. ㅎㅎㅎ좋은거래네요. 멋져부러요^^
연우양 2009-08-21 09:46
대단하신분 입니다.두분 모두..ㅋㅎ
쿠아에요 2009-08-21 09:56
ㅎㅎ 이런글이 많이 올라와야 하는데 ^^
살바토레 2009-08-21 10:04
뭔가를 지르신다는거 만으로도 부럽습니다 ㅠ.ㅠ
카다악 2009-08-21 10:29
아침부터 기분이 좋습니당 ^^;
CoolLand 2009-08-21 17:27
Neis님이 더욱 좋은 거래를 이끌어주신 것 같은데요^^선발송 문화가 자취를 감춘지 오래인데 훈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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