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자야겠습니다^^
내일은 즐거운 토요일입니다..
둘째 아이가 입원을 해서 병원에서 보내야하지만..
아이 옆에 있어줄 수 있는 주말이라는 것이 감사하군요!!
그리고 ... 다음주는..
힘든 일이 있었던 이번주의 일을 잊고
더 뜨겁고 멋지게 살아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착한 %^%$가 됩시다!!!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이전 댓글 9
빨리 퇴원하기를 기원해봅니다.^^
저도 둘째가 2살때 장염때문에 5일간 입원한 적이 있었는데요...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빨리 낫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저도 낼 출근을 위해 자러갑니다. ^^
쾌유하길 바랍니다^^;속상하시겠어요^^;
애가 아픈만큼 부모를 힘들게 하는것이 없죠차라리 내가 아픈것이 낫다는 생각이들곤합니다.빠른 쾌유를 빕니다.
아이가 많이 힘들겠네요...옆에서 힘이되어 주세요.아이가 하루빨리 털고 아프지 않고 웃길 바래요.
아이가 입원해 있나보군요 ..하루빨리 완쾌되여 퇴원할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아이가 건강하기를저도 이제 진짜 자야겠네요.
빨리 털고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이상한나라의동화님, icecaky님, CoolLand님, 절대고독님, 흑월야랑님, userboy님, 하록선장님, 카이로님...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덕분에 둘째아이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