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에서의 패배의 쓴잔들...

1. 우오옷~~~ 내가 원하는 물건이 올라왔닥~!
    조회수 제로에 예약한 사람 한명도 음따~!!!
    바로 예약 댓글 달기 성공~!!!!
    오늘 운 좋은 날인개비다~!

2. 불쌍한~~~
    내가 일괄신공을 펼쳤느니라...

3. 쯔쯔~~~
    난 일괄에 퇴근 후 직접 수령인데...?



1,2 철푸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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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가스 2009-08-22 10:33
3번 직접수령에 여러번 눈물 흘렸죠.혹시나 하는 맘에 택배예약.그러나 역시.오늘도 한건했심더. 
CoolLand 2009-08-22 11:13
일괄 직거래 신공이군요 ㅋㅋ
마늘아빠 2009-08-22 11:22
직거래 대행 서비스가 필요하겠군요... ^^
하록선장 2009-08-22 14:44
전 장터는 몇번 이용해 본 적이 없고 그냥 시중에 파는거 씁니다.
절대고독 2009-08-22 18:20
근데...일괄신공은 이해를 하겠는데요. 예약 댓글을 가장먼저 달았음에도 직거래에 밀린건 억울하고 서럽더군요그렇다고 서울까지 올라갈수도 없고말입니다.가장먼저 예약 댓글을 달고  "배송은 천천히 해주셔도 됩니다. 시간나실때 혹은 생각나실때라도 해주세요" 라고 해도직거래 우선에 발목이 잡히더군요.구매자가 이렇게 까지 부탁을 하는데 좀 매정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그렇다고 사전에 무슨 쪽지나 댓글도 없이 한참뒤에... "OOO님과 거래중입니다." 라고 하는데...지방에 거주하는 회원의 서러움을 이루 말할수가 없습니다.물론 판매자 마음이긴 하지만... 이러한 이유로 전  TG3을 포기했습니다.인연이 아니가보다 라고 생각하기엔...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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