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기계식을 쓰다보니

사무실에 기계식을 쓰다보니, 이제 집에서도 사용하고 싶네요.


갑자기 키보드를 또 구매하려니 부담스럽기도 하고, 해서 잘만 km-500을 구매할까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또 몇만원 더 추가하면 될텐데 하는 마음도 생기네요.


꼭 처음 dslr 살 때랑 비슷하다는 감이 사알짝 오기도 하는군요.


그때도 아기 촬영이라는 목적에 집중해서, d50 + 50.8에서 최대한 버티다가 아빠 번들 사고, 망원렌즈까지 사고 더 이상 사지는 않았습니다.


이번에도 글쓰기라는 기본에 집중해볼까 생각합니다.


며칠 동안 키보드 매니아에서 여행을 좀 해야할 것 같네요.


그래도 즐겁습니다^^


혹시 키캡 교체라든지 이런 것 전혀 하지 않고, 타이핑만 하는데 적당한 가성비 좋은 키보드 있으면 추천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이 순간을 즐기렵니다~

이전 댓글 5
소중한시간 2014-07-09 11:01
요즘 최고의 가성비 주가는 뭐니뭐니 해도 레오폴드 750R 아닐까요? ^^ 저는 1차 물량 사용하고 있지만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Vestal 2014-07-09 11:12
한성 비키 적축 나름 괜찮더군요 체리적축이 밋밋해서 실망했는데 이건 만족이네여! 다만 마감이 좀 떨어져요
AF™ 2014-07-09 17:15
저는 집에 있던 커스텀 2대 중 하나를 아예 사무실에 두고 있습니다. 혼자 있는 사무실이라 눈치안보고 정말 좋습니다...^^
카만 2014-07-09 20:44
아이오매니아 아카이브106키. 디자인도안튀고 하우징 마감이 좋더군요. 키감은 주관적인 부분입니다만 청축같은경우도 기성품중 제일좋앗습니다. 가격은 9점후반으로 기억합니다만 요즘은 모르겠네요 키캡놀이는 하단열 거의힘들구요. 그외에는 600알과 750알이 가성비는 조은것같습니다.
길동 2015-01-07 00:21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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