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몇가지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릴까 합니다.
1. 닉네임을 정할 때 신경을 좀 써주세요.
닉네임이라는 것은 인터넷 동호회 안에서의 또 다른 자신의 이름입니다.
뭐.. 개인의 자유라고 하신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만..
요즘 들어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닉네임이 좀 보이네요.
2. 글 작성 시 유념해주세요.
아무리 인터넷 상이라고해도 어느 정도의 예의는 갖추면서 글을 작성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의도 인격도 찾아볼 수 없는 디씨인사이드 같은 사이트로 변질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3. '묻고 답하고' 란에 질문 시 우선 검색을 해봅시다.
'묻고 답하고' 란을 쭉 보면 동일한 질문이 상당히 많습니다.
질문을 올리기 전에 검색을 해봅시다.
팁 & 테크 , 묻고 답하고 란에 있는 글들은 보물과도 같은 정보들입니다.
보물은 찾아야 맛입니다. ㅋㅋ
그리고, 질문도 좀 성의 있게 작성해 주세요.
간혹 인사도 없이 자신이 궁굼한 점만 1~2줄 딸랑 있는 질문들이 있는데
응답을 구하는 입장에서 질문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해주는 노력정도는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 갑자기 궁굼해지는데..
가장 많고 답하기도 어려운 질문 1위는 무엇일까요?
키보드 추천 좀 해주세요? ^^ ㅋ
당부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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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축 갈축 흑축중 머가 제일 좋나요? (엄마, 아빠중에 누가 제일 좋나요? 엄빠... 변흑... 어흑)이질문 신물나는데 계속 올라올듯... (사실 나도 궁금함 ㅠㅠ)
knoize님 공감합니다. ㅋㅋ엄마, 아빠 중에 누가 더 좋냐는 질문은..엄마 없을땐 아빠가 좋아아빠 없을땐 엄마가 좋아 이렇게 대답이라도 할 수 있죠 ㅋㅋ
당부드립니다.. 키보드 추천 질문만 천년만년해보세요... 그렇게 해서는 절대 모릅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응?) 뭐라도 하나 질러서 기계식이라는걸 만져보는게 가장 빠릅니다
키보드 추천은 대부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이 하지 않나요...?!저도 그랬던 것 같습니다...;;;그리고 입문 했다해도...체리축을 써보지 않았다면...어느 축이 좋은지...또 질문을 하게 되죠...이부분도 제가 또 그랬던 것 같습니다...;;;아무래도 키감이란 것이 객관적인 지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지극히 주관적이다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결론은 직접 만져보면서 골라야 하는데...이거 또한 쉽지가 않은게 현실이죠...흐;;;
그럼 놘 변백...(후다닥)
하나만 선택해서 평생을 사용할 것 같지만..사람이 그렇지 않죠. ㅎㅎ갈축.. 궁굼.. 청축.. 궁굼.. 흑축.. 오호라 백축?.. 버클링.. 알프스..좋은 취미라 생각하고 하나씩 하나씩 만져보는게 가장 좋죠.휘소님.. 전 변흑!!!!
질문하기전에 검색 좀 하고... 닉네임 만들때 생각 한번 더하고 만들었음 좋겠네요.. 쯪..
검색의 생활화가 필요합니다.예전 아론 짜를 때 키매냐 검색만 무려 4시간...결국 찾긴 찾았는데 와이어링 사진이 너무 흐릿해서 어느분이 찍어서 보내주신 기억이 납니다. 일단 톱으로 썰어놓고 이알씨에서 채팅으로 구했죠.지금도 내츄럴 키보드 찾는데 시간으로 따지면 3시간 정도 검색하고 결국 저 스스로 답이 안나와 질문게시판에 올렸었습니다.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제가 잘났다는 이유가 아니고 검색하면 진짜 여러가지 공부(?)가 됩니다.와이어링 하는 요령이라든가 여타 다른 키보드의 리뷰나 개조점 등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말하는 저도 그다지 많이 안다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키매냐 처음 가입할때보다 많은 지식을 쌓은 것은 사실입니다.그리고 knoize님 말씀에 동갑니다.청축, 갈축, 흑축 뭐가 좋나요? 이렇게 물어보는 것은 엄마, 아빠 중에 누가 좋아? 라고 묻는것과 같은 덧..;그런 질문에는 상큼하게 다 좋습니다~라고 대답하는게 효자인듯 하옵니다. ^^;(갈축 청축,...가리지 않고 다 가지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정말 기계식 키보드 유저가 되고싶다. 그렇다면 질문만 하실게 아니라 최소한 샵에 가셔서 타건이라도 해보시는게 백날 질문하시는것보다 빠르게 아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진짜로 기계식 키보드 내눈앞에 놓고 직접 두들기겠다라는 마음이 정말로 있다면... 청축 갈축 흑축 백축 기타등등 기계식축 가릴거 없이 어떤 축이든간에 기계식이니 하나 찍어서 직접 컴퓨터앞에 놓고 느껴보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 됩니다.작은돈이 들어가는게 아니니 심사숙고하시는 마음은 잘 알겠습니다만.. 이 느낌이란게 언어로 표현하기가 참 힘들지 않습니까? 언어란게 한계가 있으니까요..진정 기계식 키보드에 입문할 마음이 있으시다면...(간보는게 아니라...) 어떤 축이든 기계식이니 일단 하나 찍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부분 어린회원들인가요? 닉네임을 너무 생각없이 짓는듯합니다.특정 연예인이나. 게이머. 그리고 특정제품을 구하는듯한 닉네임 등등...너무 유치하다고 할까요?암튼 그렇습니다.
FPS 소모임이 따로 있거나 하면 좋을것같은데 말이죠. 관련정보가 한곳에 모여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키보드매니아를 아주 우연히 들어왔을때가 생각나는군요. ㅎㅎ 뭐 이런 세상이 있다니.. 그리고 많은 시간 눈팅과 모르는것 검색도 하고 어느정도 장터에서 하는 얘기를 알아들을 즘에 그 당시엔 쫌 쪼달리던 생활인지라 막연하게 젤 싼놈부터 질러보자고 한게 지금도 사용중인 해피라이트2 입니다. 맴브지만 일반맴브완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그리고 질답란에 올라오는 득템했다는 글이 정말 부러웠다는 ㅎㅎ 그래서 일단 주변의 고물상을 뒤지기도 하고 그랬다죠. ㅎㅎ (공감하시는 분들 있으실지.)학교 연구실에 있는 선후배 쪼아서 오래된 키보드 수배령도 내리고 했는데 창고정리한 후라 없더군요. ㅎ예전에 컴퓨터 학원 다닐때 사용하던게 대우, ibm 로고가 있던 키보드 였는데 그땐 딸각거리는 소리가 싫었음. 속타가 잘 안되더라구요. (아마도 클릭 이었던것 같음) 그게 기계식 키보드 였다는 것도 알게되었고 컴퓨터학원도 없어졌더라구요. 지금은 알프스축에 대해서 거의 언급이 안되지만 그땐 알프스 꽤 있었죠. 그리고 검색해 보면서 핑크가 어쩌고 녹축이 어쩌고 ....좋았네요. 검색하면서 많은 것들을 알았거든요. 알프스 등정하려면 통장 빵빵해야 되거든요. 뭐 쪼달리는 삶이라 포기하고 그땐 무료방출도 꽤 많았지요. 기회가 되어서 알프스백축 받게 되었고 지금도 사용중입니다.(형에게 뺏겼네요)어딘가에 미쳐있으면 가끔씩 하늘에서 뭐가 떨어지는 건가요? 앞집이 이사가면서 쓰레기 더미를 쌓아놓고 갔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xxx 투덜거리고 있었는데 큼직해 보이는게 보통 키보드 상자와는 어딘지 모르게 좀 다르더라구요. daxo 102key U.K 뭐 이런 글씨들 ㄱ엔터 등등 그래서 바로 질답란에 사진포함 고수분들께 물어봤었죠. 금성에서 영국으로 수출하는 키보드인데 클레임 걸렸다고 하시더군요.금성알프스 노랑축 리니어 라고 하시더라구요. 오예 이런 득템을 해보다니..선탠은 찾아볼수도 없고 상태는 깨끗했구요 (ㅎㅎ 아주 잘 모시고 있습니다. ) 이것 타건해보고 다른건 포기 했습니다. 체리의 체짜도 거들떠 보지도 않습니다. 일단 시작하면 결과는............ㅋㅋ아 술한잔 먹고 감상에 잠겨 버렸네요. 두서없는 글입니다. 예전 닉넴은 두길보기 몇개월 사용하다가 득템 후 바꿨습니다. 눈팅족이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