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 일 전에 묻고 답하고 게시판에 키보드 정체를 묻는 글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키매냐 회원분들의 친절한 답변을 받았더랬습니다.
오늘 받아서 확인을 해보니 스위치 아래 ALPS라고 써져 있네요^^
근데 상태가 좀 멜랑꼴리 하네요.
하우징 및 키캡 상태가 선탠에.. 헐~
청소 할 시간이 없어서 못 했지만 청소를 좀 해주면 나아지겠죠. 음음..
거기다 문제는 스위치가 좀 간헐적으로 눌리는 것이 있네요.
좀 뻑뻑한 듯도 하고..
아무래도 먼나라 이웃나라 이야기인줄만 알았던 '윤활'이라는게 필요한가 봅니다.
아.. 점점 빠져듭니다.
윤활.. 그것은 바로 인두기를 손에 쥐어야 한다는 의미인데..
인두기를 손에 대는 순간..
헤어나오지 못 할 길을 가는 것만 같은데.. 어쩌죠?
음.. 키감을 확인했으니 그냥 방출을 해야하나 심히 고민중입니다. ㅎㅎ
이러면서 왠지 장터에 윤활제 나오면 바로 지를 것 같은 알 수 없는 이 마음........
'윤활' 이란건 먼나라 이웃나라 이야기인줄 알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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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두기를 들고싶어도 윤활제 구하는게 어렵다보니..아직도 먼나라 얘기같네요..윤활!
윤활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찾으시던 제품이 아니었나요?
윤활이라 저도 해보고는 싶지만 .... 인두기를 든다는게 좀 ...
알프스 스위치는 인두기 없어도 슬라이더 등등을 분리해 낼 수 있습니다. http://www.kbdmania.net/xe/122939 스위치 내부를 청소한다면 이야기는 좀 달라지겠지만.... 알프스 스위치는 윤할해도 별 효과가 없는 녀석입니다. 유사 알프스는 링크의 방법으로 작업하다 엿되는 수가 있습니다.-.-;;방출시 살포시 예약해봅니다.
흐으음... 윤활에 왜 인두기를 들어야 하는지 한참 고민했네요 -_-;;;;;;스위치를 추출해야 되는군요... -_-;;;;;;;;역시 눈팅만 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법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