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c를 들인지 이제 한 한달 되어가나.. 만족하면서
사용중인데
제 아는 지인이 해피해킹을 들여서 사용중이길래
저도 좀 써봤습니다.. 근데 키감은 둘째치고 키보드 무게가 차이가 상당합니다...보강판의 유무가 크네요..
배열이야 뭐 괴랄하더라도 적응하면 그만인데
이놈의 무게는.. 제가 자주 들고 왔다갔다 하는터라..
제닉스 풀배열쓰다가 무게때문에 도저히 안되겠어서
딴데 보내고 660c 왔는데 해피해킹은 더 가볍네요.. 젠장..ㅋㅋ
말이 고민중이지 벌써 손은 장터에서 해피해킹 없나 구경중입니다...아나......
어떻게 하는게 나을런지요...
고민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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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키매냐 회원이라면 지르십시오의 대답일텐데..^^;
이미 맘은 정해지신 것 같고 회원분들의 동의로 확신을 구하시려는 듯 보입니다 ㅋㅋㅋ
저는 해피 대만족 중입니다
지르시죠!! ㅎㅎㅎ
지르세요 전 일주일안에 리얼과 해피 지르고 무각 키캡세트 포인트 키캡 질렀습니다 이 것들이 다...
일주일안에 벌어진 일입니다 ....ㅠㅠ
지금 해피를 사용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주위 지인들에게 절대 해피를 추천하진 않습니다.
해피를 사용하면서 리스크가 생각보다 큽니다. "적응"이란 문젠데
적응을 못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적응을 하는게 문젭니다.
이 배열에 적응되면, 다른 키보드를 다루기가 무척이나 힘듭니다.
저도 완벽 적응하고 나서야 내가 다른 사람 키보드 두드릴 일이 이렇게 많았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