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입니다..ㅠ

660c를 들인지 이제 한 한달 되어가나.. 만족하면서
사용중인데

제 아는 지인이 해피해킹을 들여서 사용중이길래

저도 좀 써봤습니다.. 근데 키감은 둘째치고 키보드 무게가 차이가 상당합니다...보강판의 유무가 크네요..

배열이야 뭐 괴랄하더라도 적응하면 그만인데

이놈의 무게는.. 제가 자주 들고 왔다갔다 하는터라..

제닉스 풀배열쓰다가 무게때문에 도저히 안되겠어서

딴데 보내고 660c 왔는데 해피해킹은 더 가볍네요.. 젠장..ㅋㅋ

말이 고민중이지 벌써 손은 장터에서 해피해킹 없나 구경중입니다...아나......

어떻게 하는게 나을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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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o 2014-09-20 20:54
대부분의 키매냐 회원이라면 지르십시오의 대답일텐데..^^; 이미 맘은 정해지신 것 같고 회원분들의 동의로 확신을 구하시려는 듯 보입니다 ㅋㅋㅋ 저는 해피 대만족 중입니다 지르시죠!! ㅎㅎㅎ
우담바라 2014-09-20 23:56
지르세요 전 일주일안에 리얼과 해피 지르고 무각 키캡세트 포인트 키캡 질렀습니다 이 것들이 다... 일주일안에 벌어진 일입니다 ....ㅠㅠ
SwitchingCode 2014-09-21 22:28
지금 해피를 사용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주위 지인들에게 절대 해피를 추천하진 않습니다. 해피를 사용하면서 리스크가 생각보다 큽니다. "적응"이란 문젠데 적응을 못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적응을 하는게 문젭니다.  이 배열에 적응되면, 다른 키보드를 다루기가 무척이나 힘듭니다. 저도 완벽 적응하고 나서야 내가 다른 사람 키보드 두드릴 일이 이렇게 많았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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