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다시 기계식으로 회귀네요..

청축을 팔고는 정전용량을 거치며 느낀건

 

'아 아무리 좋은 키보드여도 나한테 맞지않으면 그냥 말짱꽝이구나..' 였습니다.

 

해피해킹이나 660c 둘다 좋은 키보드이지만 손은 기계식의 그 경쾌함을 원하더군요.ㅋㅋㅋ

 

결국은 다 떠나보내고 체리의 기계식으로 돌아가렵니다.

 

키캡놀이도 그립기도 했구요..

 

지금은 체리 4100구하고 집에서는 풀배열 청축 알아보고 있습니다.

 

새로운 키보드 구하면 다시 사진 올리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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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kky 2014-10-11 13:02
저는 반대네요.....군대 가기전에 갈축으로 입문 리얼포스,변흑 등등 여러가지 돌아다녀보다가 전역 후 FC660C 사용하다가 기계식의 맛이 그리워 청축으로 갔다가 해피 한번 들여봤다가...배열에 적응 못하고 방출하고 다시 갈축으로 넘어 왔다가 결국 해피로 다시 넘어갑니다...
신씨 2014-10-11 13:36
그래도 멤브로 회귀하는 사람은 없는듯합니다~ㅋㅋㅋ
니는아나 2014-10-11 15:00
저도 정전식 좀 쓰다가 기계식으로 도로 왔어요. 정전식에서는 기계식의 그 날것의 느낌이 안나서.....
소중한시간 2014-10-11 21:17
전 그래서 1층 2층에 다 물려놓고 두개 다 씁니다 ㅎㅎ;
Cakky 2014-10-12 00:16
저도 둘 다 들여놓고 쓰고싶지만 1인1키보드를 주장하는 사람인데다 둘 다 안고가기엔 자금의 압박으로 인해 ㅜㅜ...결국 기계식은 방출하는 중입니다 흑흑
과학칩 2014-10-12 12:13
가끔씩 멤브를 사용할때도 있습니다 게임할때 청축처럼 걸리는부분과 입력되는부분의 괴리감을 느끼는편이여서 몇십년 쓴 멤브가 입력이 더 정확하게 될 때도 있는거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적축을 매우좋아합니다!
주홍쒸 2014-10-13 10:11
저도 정전식 으로 시작해서 기계식으로 왔는데 다시 정전식이 그립네요.. ㅋㅋ
megaonion 2014-10-13 18:17
해피 잠깐 타건해봤는데.. 도각도각 좋던데요.. 그래도 30만원주고 사기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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