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키보드가 미묘하네요 그냥 푸념글입니다..

 돈 있다고 구할 수 있는게 아니라 힘들지만 막상 구입하면


쓰기에는 너무 아깝고..


 그렇다고 방출하기에는 아쉽고..


 놔두기에는 공간 차지하는거 보면 내가 뭐하는건가 싶고..


그래도 장터나 옆동네등에서 전에 안쓰는건 처분하고


한동안 키보드 관련 접었는데..



다시 다른분이 제가 분양한것과 동일제품 분양하는글 보면


아 내가 저때 그걸 왜 넘겼을까 후회 하게 되네요 ㅎㅎ


 마우스, 패드, 헤드셋, 가방, 컴퓨터 등등 지출을 좀하면서 다시 키매냐 와서 뭐있는지나


보기만 해야지.. 보기만 할테다..


 하다가 요즘은 전처럼 홍게가 활성화가 안되 구경할게 생각보단 없었는데


우연히 본 제품 응?? 넌 누구냐?

병장 리얼포스 ! 다들 절 끝판왕으로 부르지 말입니다.


 리얼 사진 몇장 보자마자 "아 이게 리얼이였지 편하게 있어 . 한번 보자"


라는 지름신을 받고 


 키보드는 이제 그만해야겠다는 생각은 뒤로한체


또 질럿군요.


정말 이 리얼이 마지막이 되길 바랬으면 합니다.

이전 댓글 6
우축 2014-10-09 21:45
공감갑니다... 기계식 키감이 지겨워서 fc660c 제품을 마련했는데... 또 기계식스위치가 그리워지네요.
Aalloss 2014-10-09 23:19
저도 해피 쓰는중이지만 다시 기계식이 그리워서 660m 청축 예약중입니다.. 계속 반복하네요..ㅋㅋㅋㅋㅋ
Esso 2014-10-09 23:48
담배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끊을 수 없고 잠시 쉬어가는 것일 뿐 ㅠㅠ 저는 리얼이 마지막이 아니었습니다.........
북따악딱따닥따닥 2014-10-10 00:56
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지르셨다는.....
필라델피아 2014-10-10 01:29
쓰기 아까우시면 두깨씩 사시면 됩니다 ^^. 마구마구 갈겨쓰시고 빈티지 만는는맛은 어떠신지요
주홍쒸 2014-10-13 10:10
기계식이 그리워서 정전식을 팔았더니 다시 그리워지네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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