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미생보신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요즘 주변에서 미생 미생 하던데.. 정말 공감된다고 한번 보라고 주변에서 추천을 하던데요..

 

오늘도 방금 점심먹기전부터 사람들이 애기를 하던..예능이나 드라마 애기로 왕따를 당해본 느낌을 느낀게 처음인거 같네요..ㅎㅎ

 

드라마를 예전에 제대로 본게 배용준이 나왔던 호텔리어 정도 인데요 tv를 잘 안봐서요. 

 

책으로도 나왔다고 하던데..제가 tv를 보는 눈보다 책을 읽는 눈에 익숙한지라...책으로 봐도 드라마 보는거와 비슷한가요??

이전 댓글 13
무결석 2014-11-07 11:23
웹툰으로 시작한 시리즈가 TV 드라마로 나오면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드라마만의 오리지널 시나리오도 있고, 캐릭터의 성격도 웹툰과 차이가 있습니다. 드라마를 따로 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은이 2014-11-07 11:32
저는 웹툰을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드라마를 보지 않는 사람 중 한 명인데 희한하게 미생은 챙겨보고 있습니다.
Panpe 2014-11-07 11:39
저는 미생을 웹툰으로 먼저봐서 드라마는 그다지 보지않게되드라구요.
morgana 2014-11-07 11:43
보긴 보는데.. 같은 직장인 인데 왜 별로 공감이 .. 안되는 -_-
Susia 2014-11-07 11:47
웹툰은 아직 보지 못했는데, 드라마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노다 2014-11-07 12:59
원작과 거의 동일한데, 조주연인 오과장 캐릭터의 성격이 조금 다르더군요 ㅎㅎ 
소중한시간 2014-11-07 13:52
맨날 사랑에 막장 타령하는 공중파 방송보다 미생은 원작의 감동을 고스란히 잘 전달하고 있는 훌륭한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 정말 재밌어요! 
현란한타이핑 2014-11-07 14:16
웹툰으로 시작하여, 만화책으로 나오고 그 후에 드라마로 나왔습니다. 최근에는 권수를 줄인 만화책으로도 나왔다고 합니다. 인기는 드라마보다 웹툰이나 만화가 인기는 많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접할수있는 경로가 TV가 더 많다보니 주객전도 된 상태입니다.
Esso 2014-11-07 15:32
천천히 보는 중입니다 ㅎ 회사에 있는 분들과 얘기를 나누다 보니 자신의 위치에 따라 느끼는 바가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추억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현재를 공감하는 분들도 있고 하는 것 같네요 저는 참.. 보고 있으면 제 맘이 힘들어지는 기분입니다 ㅋ
warai otoko 2014-11-07 21:05
원작은 보았는데 드라마도 꽤나 평이 좋아서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랑타령하지 않고 원작팬들을 만족시키는 드라마라고 하더군요.
로드런너 2014-11-08 19:49
웹툰은 보지 못했지만, 9권으로 발매된 미생 만화는 보았습니다. 재미있더군요... 드라마도 보았으면 좋겠는데 저는 지상파만 나와서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ㅠ
토닥지 2014-11-09 11:05
드라마 몰아보기 해야겠습니다..
수렌비 2014-11-19 08:59
저도 웹툰이 아닌 책으로 완파 했읍니다.. 8권.9권은 빌릴수가 없어서 소장용으로 그냥 전집구매 했읍니다.. 생각날때마다 다시 꺼내보고 있는데..하필 tvn이라니 집에서 공중파만 보거든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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