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맥2

어렴풋이 나의 졸업은 케이맥2와 함께 해야지... 생각했는데

한두달 전 장터에서 고구마군님께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이거 무게가 정말 장난이 아니군요 ㅎㄷㄷㄷㄷ 


두드리다가 옆으로 좀 옮기고 싶어서 무의식적으로 밀어보는데... 

말 그대로 꿈쩍도 안 합니다 -_-; 이건 뭐 돌덩이인지 못이 박혔는지 ㅎㄷㄷㄷ 

아이구 그냥 무게가... 어지간해야지 -_- 

게다가 자체경사라서, 손을 밑으로 넣어서 옮길 수도 없네요. 


구흑에 가벼운 키압이 좋아서 당분간은 더 쓰겠지만, 

이걸 졸업작품으로 해야할지는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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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ie 2014-11-10 08:35
ㅎㅎ 졸업작은 손꾸락이 결정하지 머리는 결정 못 합니다. ^^
NINDAJ 2014-11-11 10:54
같은 케이멕2 라고 할지라도 스위치 상태나 윤활작업 상태에 따라서도 큰 차이가 발생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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