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보고는 여기에...
https://www.kbdmania.net/xe/index.php?mid=freeboard&document_srl=8615269
---
아크릴이 배달왔습니다.
다른 분들은 보강판으로 쓰는 판떼기를 저는 상판으로 쓰려합니다. 기판이 없어서 스위치가 붙어있을 자리가 없거든요...
아크릴 가공 할 때 레이저 커팅의 레이저 선의 굵기만큼 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에 스위치 크기보다 약간 작게 그려서 가공을 하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저는 5T 아크릴에(두께별로 설정하는 출력이 달라서 손실도 다른 것 같습니다) 13.9 * 13.9mm로 팠더니 딱 알맞게 되었습니다.
그럼 얼른 스위치를 끼워봐야겠죠!
이전 댓글 17
와우, 멋진 작품이네요 :)
와 코딩까지..
키보드를 키캡빼고 다 만드신거네요 ㅎㅎㅎ
대단합니다!!
우와.. 장인정신이...
기가막히내요 ㄷㄷ
타건 영상도 궁금하네요 ^^ 맥사용자로써 탐납니다! ㅎㅎ
와 대박이네요.
따라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군요..
조금 더 상세히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사진게시판에 올리셔도 ..... 좋을듯
나중에 또 찾아보고 싶은 게시물이네요. 멋 집니다~!
이쁘게 잘 만드셨네요!
장인정신!
와.. 멋집니다.
텐키리스 버전으로 한번 만들고 싶네요
잘봤습니다
아날로그 핀을 사용하는건 처음봅니다
정말 멋집니다
으엇!! 진짜로 만드셨군요.. 능덕!!!!
와!! 대단하십니다!!
소중한시간 // 타건이야 뭐 청축 평범한 키보드랑 비슷하지 않을까요ㅎㅎ꾸엑 // 네 조만간 팁게 등을 활용해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bloodtypec // 방에서 폰카로 찍은거라 감히 사진게까지는 못가겠습니다 ㅋㅋ플랜C // 막 섬세한 작업 이런건 못해서 장인정신은 없습니다 ㅋㅋmegaonion // 네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습니다.분향초 // 아두이노가 워낙 아날로그 핀 쓰기가 좋게 되어있어서 할만합니다~mokie // 네 해보니까 되더라구요!?다찌마와리 // 시간이 좀 들 뿐 어렵지 않았습니다~
캬... 멋집니다 정말 ㅜㅜ
저항값을 가지고 키를 판별하는 방식이군요. 참신하고 대단하십니다.
시키방키 // 감사합니다
화이트핸드 // 아두이노에도 이제 AVR 대신 ARM이 달리고 클럭도 높아지고 AD분해능도 높아지기 때문에 장래 유망한 방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