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정글 같아요..

아직은 뭐가 뭔지 몰라서 그런지 글들을 찾아 다니다보면  깡촌 촌사람이 서울 한가운데 빌딩숲 속에서 눈이 휘둥그레져 있는.. 그런 제모습을 봅니다. 얼핏 알아들을 수 있을 것 같은 제목을 찾아 들어가 보면 정말로 쟁쟁하신 분들의 글들이 "이런 세계들이 있구나"하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키보드들도 저마다 각자의 모습과 느낌과 소리가 있고, 그런 성격들을 두루 섭렵을 하시고 키보드와 대화를 하시는 분들의 글을 보는 저로서는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언제쯤에나 흉내라도 낼 수 있을까요..

이전 댓글 4
curtis 2015-02-08 01:11
처음에는 자칫 넓어 보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키보드 종류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알아가는 범위를 넓혀가시면 익숙해 지실거에요~
백군... 2015-02-08 09:51
저는 지금 수많은 고민들 사이 차라리 몰랐더라면....!을 외치고 있습니다..  ㅠㅠ 어려워요
마테 2015-02-08 12:17
적응만 된다면 쉬울거라 희망합니다 ㅎ
DreamDiver™ 2015-02-09 15:07
그렇게 험한 정글은 아닙니다, 다만 통장만 잘 간수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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