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930에 구입을 앞 둔 여러분의 심정?

대략 글을 보니 지갑이 열렸다 닫혔다 하신는거 같아서요..

위로가 되는 영상 하나 던져 드릴께요 ㅎㅎ

원래 리뷰에 올렸었는데 취지에 맞지 않은거 같아서요.

청소년관람금지 입니다.

즐거운 점심시간 되세요^^

 

이전 댓글 7
워니요 2015-02-12 14:26
오전에 못참고 질렀습니다. 두근두근하네요^_^
게토 2015-02-12 14:45
전 다행인지 아닌지 미니배열 제품이 아니라서 이번엔 먹지 않습니다.(????) 리뷰 작성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남은 하루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종로2가 2015-02-12 14:48
전 무접점의 마수에서 벗어나 무념무상... 이라 생각했는데, 버클링이나 나물밥 등 각종 클래식 키보드에 빠져갑니다 ㅎㅎㅎㅎ 지갑 폭망...
cocobrais 2015-02-12 15:03
리뷰 작성하시느라 엄청 고생하셨네요. 그 리뷰를 보면서 정말 손이 너무 근질거려 미치겠지만, 제겐 아직도 가지고 놀지 못한 것들이 좀 있기에 이것마저 먹으면 소화불량될까봐 이번엔 안먹고 넘어가봅니다 ㅎㅎ  
투투 2015-02-12 15:40
전 주문 했다가 일단 주문 취소 했습니다... 원래 기다리던 마제스터치 컨버터블 2 가 내일부터 판매 된다고 하는 바람에 일단 스톱 했습니다...
Stephen 2015-02-12 16:02
풀배열은 하이프로로 만족... 뭐 대체할만한 제품이 없다는 핑계로... 미니배열은 660C로 만족... 뭐 해피해킹 배열은 도저히 자신이 없다는 핑계로.. 두가지 모두 윤활까지 하고 도각도각의 맛을 느끼는 중이라 지갑 열 일은 없다는 자신이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내일정도 용산에 나가 타건을 한번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군요. 텐키레스 무접점은 아직 가지고 있지 않다는것이 함정인데... 텐키 무접점 또한 아직 없으니 안심이긴 합니다만 대구촌놈님의 리뷰가 너무 뽐뿌질을 해서 어찌 할지 모르겠군요. 흠...
눈팅족 2015-02-12 23:58
무조건 살꺼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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