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접점 대란이군요.

풀배열과 미니배열을 이미 가지고 있기에...

텐키레스를 한번 가 볼까라는 생각도 있습니다만 아직은 먼저 타건을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앞서는군요.

너무 번쩍이는것도 별로...라고 위안을 삼지만...

오랜만에 백축 커스텀을 꺼내 타건해 보니, 도리어 오타나는게 660C보다 적은 느낌이 나네요.

손꾸락이 이제 무접점에도 고만고만 해진건지 아니면 지갑맛을 보고 싶은건지 원...

백축의 쫄깃함이 도리어 러버돔보다 깔끔하게 느껴지는 중입니다... 끝이 없군요 돌고 도는~ 에헤라 물레방아 인생인지...

에구 흑흑



이전 댓글 5
eos2002 2015-02-12 16:55
네, 손끝의 취향은 끝없이 돌고 돈다는데 공감합니다! 후우,,
힘찬아빠 2015-02-12 21:06
대란이라고 해서 어디서 헐값에 파는 줄;;;
눈팅족 2015-02-12 23:58
무조건 사야지.
니는아나 2015-02-13 00:10
기계식과 비교해 볼 때 정전식은 내 취향이 아니다란 생각이 굳어진 상태라
마털 2015-02-13 08:34
집에서 기계식 적축, 회사에서 660c 쓰는데 이 키보드 처볼라고 주말에도 회사가 가끔 나오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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