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전 한성 인민키보드쓰고있는데...한번도 쓴적없이 고이간직했던 더키9008pro승화블루그레이를 선물로줘버렸습니다...
친구가 기계식을 쓰고싶다고하여...생일선물겸 줘버렸습니다 ㅜㅜ 친구가 개발자라서 손아플까봐 제가 입문하면서 쓰던 플런져도 줬었는데...ㅋㅋㅋ
꼴에 개발자라고 텐키리스는 불편할거같다고 하여 유일한 풀배열이였던 더키를 줘버렸습니다...
아 뭔가 이상한 마음이네요 ㅋㅋㅋ 키보드참 지저분하게 쓰는놈인데...잘좀써서 기계식의 세계로 넘어오면 좋겠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