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은 야간근무를 하는 날인데, 낮에 안자고 카페에서 키보드매니아 탐험을 하고 있네요.
새로 짓고있는 롯데 월드몰에 있는 어느 카페인데 노트북을 쓰는 사람에 대한 배려를 잘해 놓았네요.
우선은, 키보드매니아에 무엇이 있는가를 알아야 제가 또 이곳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덕분에 밤낮을 가리지 않고 잠을 아껴가며 열심히 헤매고 있습니다. ^^;;
그리고 타자연습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카페에서 타자연습을 하는 것을 다른 사람들이 보면 웃으시겠지만,
저로서는 맛있는 커피도 마셔가며, 정말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팔이 아프면 키보드매니아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서 쉬구요.
글들을 읽다보면 정말 위트있으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이런게 다 놀이가 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