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못 찾는 건 아니겠죠? 리뷰란에 아직 안 올리신 것 같은데.ㅋ
얼마전에 기계식에 관심을 돌려 안 가던 피씨방 가서 두드려보고,
청축~ 청축~ 660m 청축~ 이러는데, 언제 구할런지.ㅎ
우연히 일본에서 해피해킹 프로2 먹무각을 중고로 들였는데,
상태가 메롱이라 일단 세척 중입니다.
잠시 타건해봤는데 초코렛 부러뜨리는 느낌 알듯말듯~
근데 스트로크가 깊어서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 피곤하기도 하고.
대구촌놈님, 660c 리뷰 얼렁 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