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사용하는 fc750r

사용한지 한달도 채 되지 않았는데.. 슬슬 적응이 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마제2는 오랫동안 사용해서 거의 제 손처럼 움직이는데..


키감도 다르고 무엇보다 키캡 높이가 달라 좀 어색했었던 키보드가 손에 익으니 오히려 이것이 더 편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적응을 했습니다.


적응을 하고 계속 쓰다보니 확실히 구분감은 마제2보다 뚜럿한것 같고 반면에 소음은 확실히 750r이 더 적은것 같습니다.


pbt키캡 덕인것 같기도 하고 보강판 덕인것도 같네요.


한달정도 더 써보고 리뷰를 써보려고 하는데... 기존에 오픈할때의 사진이 없어서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사용기 정도로 리뷰를 해볼


생각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마제2와 비교해서 리뷰할 생각인데(기존에 많은분들이 이미 하셨겠지만) 영상찍는 노하우라던지 팁이라던지


그런게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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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2015-03-18 02:24
아아 750r이 더 싸고 좋은건가요? 갈축쓰시나요?  저도 왠지 더 구분감있는게 쓰고 싶어서.. ㅠㅠ
REZENT 2015-03-18 09:14
제 생각이지만 필코 키캡과 레오폴드 키캡에서의 차이점과 소음의 차이 혹은 옆모습의 스텝스컬쳐2 적용 상태가 상당히 궁금하네요! 좋은 아침 되시기를!
BlackBerry 2015-03-18 09:27
리뷰 기대하겠습니다.
탄님 2015-03-18 09:48
호옹이.. 레오폴드도 평이 좋아서.. 사고 싶긴한데.. 더키3를 사고 싶어서 살 수 도 없고 ㅠㅠ
게토 2015-03-18 20:01
reload님 리뷰 작성을 준비하고 계셨군요. 아시다시피, 리뷰 작성 팁 같은 것을 알려드릴 정도의 능력은 제가 없어서 댓글로 응원만 드립니다. 편하게 쓰셔서 올려주셨으면 하는 것이  제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reload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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