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건해보고 사야한다는 말처럼
이어폰계에도 청음해봐야 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846으로 종결을 지었는데 먼가 지루해서 다른걸 사고 싶네요..
LED에 걍 이쁘고 키캡놀이 하고 괜춘한 키보드를 사야겠다 싶어서
볼텍스 s 에 핑쿠 핑쿠 키캡을 사서 쓰고 있는데
주위에서 일본 덕후 같다고 ;;;;;;;;;;;;;; 자꾸 변태 같다고 그래서..
그리고 마제2의 갈축 키감에 반해서 샀는데 생각보다 키감이 맘에 안들었는데요.
치다보니깐 좋은 =_=;;;
걍 팔아버리고 다른걸로 갈아타볼까요..
어휴 산지 2틀 됐는데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