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의 끝은 어딜까요

타건해보고 사야한다는 말처럼


이어폰계에도 청음해봐야 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846으로 종결을 지었는데 먼가 지루해서 다른걸 사고 싶네요.. 


LED에 걍 이쁘고 키캡놀이 하고 괜춘한 키보드를 사야겠다 싶어서

볼텍스  s 에 핑쿠 핑쿠 키캡을 사서 쓰고 있는데

주위에서 일본 덕후 같다고 ;;;;;;;;;;;;;; 자꾸 변태 같다고 그래서..


그리고 마제2의 갈축 키감에 반해서 샀는데 생각보다 키감이 맘에 안들었는데요.


치다보니깐 좋은 =_=;;; 

걍 팔아버리고 다른걸로 갈아타볼까요.. 


어휴 산지 2틀 됐는데 ㅠㅠㅠ 



이전 댓글 8
Shibata_Jun 2015-03-19 21:58
846이면 슈어 말씀하시는지? 저는 XBA-40이랑 XBA-30이랑 뭐살지 청음샾에서 3시간동안 번갈아 들어가면서 40업어왔습니다. 이어폰은 진자 모델마다 다른소리를 들려주기때문에 재미있는 소리를 추구하자니 금방질리고 플랫한 소리를 추구하자니 재미가없고 이런거때문에 결정장애를 유발하는데 큰 한몫하는듯 합니다. 처음 키보드 살때도 그랫는데 쫀득한 흑축이랑 재밋는 청축이랑 갈팡질팡하다가 청축집어온다음에 2년지난후에 지금 흑축쓰고있는데 지금은 무접점 660c 알아보고 있네요 흑축산지 한달도안댔는데
사랑이 2015-03-19 22:07
네 슈어죠.. 슈어는 사랑입니다 ㅋㅋㅋㅋ 귀가 에이징 되서 다른 왠만한 이어폰 들으면 다 심심해요..  근데 초고음역대가 없어서.. 먼가 답답한 느낌이 좀 듭니다. 그것만 있음 완벽한 이어폰인데 ㅠㅠㅠ 한방에 리얼포스 갈까 생각중입니다. 660C랑 리얼이랑 해피랑 어떤차이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sbc1208 2015-03-19 23:04
음향기기 잘못 맛들이시면 큰일납니다 .. 차라리 키보드가 낫습니다
reload 2015-03-19 23:32
지름의 끝은 없습니다.
꼬미꼬미 2015-03-20 09:45
sbc1208님 말에 참 동감되네요! 진짜 음향기기 맛들이시면 수백만원은 후딱입니다. 차라리 키보드가 낫다는 말 정말 동감되네요.ㅎㅎㅎ
속쓰림엔 겔포스 2015-03-20 10:03
지름의 끝이라. 결혼해서 애를 3명 나으면 될것 같습니다.
D76 2015-03-20 10:55
음향기기 맛들이다 보면 키보드로 옵니다..
intel 2015-03-22 14:35
끝은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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