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순백 키보드 때타는게 장난이 아니군요 ㅠㅠ

이거참...

키보드 쓸때마다 손부터 깨끗이 닦고 사용해야 하는건지...ㅠㅠ

하이프로는 약간 누르스름한 놈이라 그래도 조금은 덜한것 같은데,

볼텍스 순백은 정말 순백색이라 조금만 지나면 바로 더러워진게 눈에 보이네여...

청소박사 물티슈를 아예 옆에 놓고 조금만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바로 세척중인데

이거 정말 은근히 신경쓰이는군요 하아....


토욜에 출근해서 키보드부터 보니 더럽더라는... 흐음


이전 댓글 8
trigger 2015-03-21 11:49
저는 예전에 물티슈로 한번 닦았더니 냄새가 나서 ㅡㅡ; 이상한 찌린내도 아닌 꼬린내도 아닌 ㅡㅡ;;; 그 뒤로는 물티슈 트라우마가 생겨서 안닦게 된다능 ㅋㅋㅋㅋㅋ
듣보느님 2015-03-21 14:06
흰색은 참 이쁘고 좋은데, 때가 너무 잘타고 태닝도 되고 그게 좀 안좋은 것 같아요..
게토 2015-03-21 14:08
전 화이트 하우징은 기피하는 편지만, 화이트 키캡은 많이 쓰는데요. 사용 후 기름기가 많이 묻었다 싶으면 닦아주고, 루프 같은 것으로 바로바로 덮어주면, 좀 때가 덜 타는 것 같습니다. 루프 없이 모니터 받침대 밑에 바로바로 넣어둬도, 상당 부분의 먼지를 피할 수 있구요. 하우징의 경우는 손에 자주 닿는 부분을 신경써주셔야겠네요. (하우징의 왼쪽면과 스페이스바 아래쪽면, 방향키나 키패드쪽면) 하지만 늘 신경 써야하는 것도 귀찮은 일이지요. 주말이신데도, 출근하셨군요. 고생 많으십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kant 2015-03-21 20:54
차나, 옷이나, 키보드나 흰색은 그런 것을 감안하고 사는 것이죠.. 갑자기 앙 선생님 생각하네요.. ㅎㅎㅎ
Fanma 2015-03-22 00:21
전 그래서 흰색은 못 사겠어요. ㅠㅠ 너무 신경 쓰여서 ㅎㅎㅎ
intel 2015-03-23 08:02
그래서 전 블랙이 좋더라구요 ㅠㅠ 적어도 그레이 이상?? ㅠㅠ
우루~사 2015-03-23 16:38
PBT의 장점은 ABS에 비해서 내마모성이 월등히 좋기 때문에, 표면의 까슬한 촉감이 오래 지속된다는 거죠. 근데, 때가 잘 탄다는 단점이 있는데, 그게 흰색인 경우에 때가 조금만 타도 티가 확 난다는거죠. 그래서 660C의 경우, 오래 두고 쓰기에는 화이트보단 그레이가 좋은거 같다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김종민 2015-03-26 09:53
이쁜만큼 때가 많이타요 ㅠㅠ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