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음샵을 갔는데 지갑을 괜히 가져간 것 같습니다;
결국에 걍 질르고 왔네요;
처음에 본 건 슈어였는데 이 놈을 들으니... 슈어는 보이지도 않더군요;
항간에는 슈어를 포함하여 4대천왕? 뭐 그런게 있다던데
저는 그냥 이상한 놈(?)한테 꽂혔네요;
어제 묻고답하고 게시판을 이용해서 청음샵에서 청음해보고..;
괜찮은 걸 중고매물로 구하고자 했건만-_-; 걍 고민도 안하고 질러버렸네요;
이제 이어폰은 구했으니 키보드를 타건하러 리더스키 방문할 것 같은데;
타건만 하는게 아니라 또 그냥 무작정 막 지를까봐 염려가 되긴 합니다-;
인정하긴 싫은데... 일제가 좋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