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에 해피 입당할 때는 ㅋㅋㅋ



아 ! 이제 입문과 함께 졸업이구나 ! 했었는데 ....


지금도 장터를 기웃거리고 .... 중고 매물을 검색하고 있는 저를 보면서 웃음이 나네요 ㅋㅋㅋ 아 ... 눈물 좀 닦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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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tis 2015-04-13 23:01
저도 안사야지 안사야지라고 계속 마음은 먹지만.. 습관적으로 장터에 들어가게 되네요. 공감합니다...
BlackBerry 2015-04-14 00:41
저도 말로만 관심없다,졸업했다 하지만.. 항상 잔고와 매물을 확인 합니다. ㅜㅜ
재민아빠 2015-04-14 01:46
결혼하고나서 좀 나아졌습니다.  가끔 불타오르는 것 빼고는 ㅠ.ㅠ 프라모델이 아니라서 다행이다. 카메라가 아니라서 다행이다.  올드맥이 아니라서 다행이다. 오디오가 아니라서 다행이다. 자전거가 아니라서 다행이다.
듣보느님 2015-04-14 09:16
졸업을 꿈꾸지는 않지만 항상 이번달은 이걸로 끝이다 해도 하루가 지나지도 않았는데 계속 기웃기웃거리며 잔고를 확인합니다. ㅋㅋ 그리고는 하루만 참아도 하루 참았다고 좋아하는 저를 보게되죠...ㅋㅋ
루나리안 2015-04-14 10:22
요기 장터를 못 들어가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ㅋㅋㅋ 절 보면서 위안을? ㅋㅋㅋ
워너비포티 2015-04-14 13:51
저도 장터를 못들어 가서 장터 구경을 해보고 싶네요 레벨은 얼마부터 오르는 거지요 ㅠㅜ 이제 64 point 네요
seeku 2015-04-14 19:33
전 오히려 유부가 되고 나서 더 욕구 폭발이네요.. 집에서는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게 거의 없다보니 회사에 키보다 쌓아놓고 만들고 하면서 노는 재미에 푹 빠져버려서.. -ㅁ-;; 근 한달사이에 백만원 가까이 쓴것 같아요.. 돈나무가 말라갑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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