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분이 모 쇼핑몰 사장님이시군요...
1. 왜 일이 이렇게 커졌는지 알겠습니다.
카메라라는 취미를 한지 좀 되었는데, 공구 할 때마다 별일이 다 생깁니다.
순전히 제 생각에 이번 일 이렇게까지 될것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재고'니 '장사'니
아주 민감한거네요..
2. 참 병행하기 어려운 두 가지 일을 하시네요...
3. 그동안 그래도 꽤 많은 양의 글을 봤는데, 전혀 몰랐습니다.
- 이말은 그만큼 스스로 관리를 잘 하신 것이겠죠.
키보드 매니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느껴지네요..
몰랐었던것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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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모르는것이 있는것 같아서 알려드립니다.이번 이벤트는 알고계시는 모 쇼핑몰에서 주관하는게 아니십니다..다른쇼핑몰에서 키매냐에 의뢰해서 이뤄진것입니다.
돈보다도 자존심 때문에 그러시지 않았나 추측 해 봅니다...뉘양스 때문에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실것 같은데, 좋게 생각해 주세요~~
오랜기간 눈팅만 해오고 있습니다만,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인 부분이지요.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엄격한 잣대로 중심을 잘 잡고 계십니다.'사이트의 유일한 예외인 오직 1개의 배너' 가 앞으로도 변함없으리라 믿습니다.
...(!!이 글과 상관없는 부분입니다)이곳에 연로하신 분들 많습니다.한달 뒤면 딸아이 아빠가 됩니다만 댓글하나 달때도 진땀이 납니다.자유로움과 예의가 공존하는 것이 이곳만의 미덕입니다.
님 덕분에 저도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었네요...토도바인님?? 이렇게 읽는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