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공지 이후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서
좀 너무 하다 싶고, 자기 중심적인 글들이 올라오는것을 봤는데...
결국 kant님께서 상처를 입으셨군요.
예전에 무료로 주셨던 필코제로때도 말이 많았는데
오죽 하겠습니까...
이벤트때문에 이곳에 들어오는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운영자분이 주관하시는 이벤트는 없을듯 하군요.
kant님 힘내십시요...
이벤트가 취소 되었군요.
이전 댓글 4
쉽지 않은 결정이였죠... 그리고 떡밥을 조금이라도 흘리셔서 기대치를 좁히셨으면 어떠셨을까 생각해 봅니다.신제품 나올때 항상 떡밥을 조금씩 조금씩 뿌려서 완성을 해나가는 것인데...
운영 업무가 역시..모든 사람의 기대를 채우기는 쉽지 않겠지요..
정확히 알지 못하고 글을 올린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달려있던 댓글은 자삭하였습니다. 꾸벅 (__)
사람들이 자기가 필요할땐 아무말 않고 우르르 하면서도피해는 보기 싫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