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IT 프로젝트가 많이 없나봐요...

작년부터 슬슬 일감들이 줄어 들더니...

드디어 플젝이 없어 놀고 있는 1인입니다.


첫째는 쑥쑥 크고 둘째도 곧 태어나는데 태평하고 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크게 걱정하지 않고 있는데...

봄비도 오고 ... 날이 확연하게 풀리면, 경기도 확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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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ie 2015-04-21 08:32
IT 만 프로젝트가 없겠습니까... 제가 있는 바이오 쪽도 프로젝트 씨가 말랐습니다.
듣보느님 2015-04-21 09:13
일부 업종은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침체된 경기인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경기가 확 풀려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ㅠㅠ
E's 2015-04-21 09:30
확실히 지금 제안서 시기이긴 한데... 왠만한 중소기업이 할만한 사업은 하는 일에 비해 금액이 적고, 건수 자체도 많이 줄어든 듯 싶더라구요.
힘찬아빠 2015-04-21 09:31
어렵다 어렵다 하는데.. 진짜 어렵다하는데.. 요즘은 진짜진짜 어려운가봐요;;
BlackBerry 2015-04-21 10:58
SI쪽도 똑같습니다. 공기업,관공서 이전 사업 조금  외에는..큰일이 없네요
DreamDiver™ 2015-04-21 11:03
저희 회사도 장기 프로젝트 다 끝날 시즌이라 일이 많이 없네요. 불경기는 불경기인 모양입니다.
재민아빠 2015-04-21 11:51
매일 제안작업입니다. 하하 1-3월이 IT에선 배고픈 보릿고개죠. 일이 터질시기인데..., 몸은 피곤하고 보람은 없고. ^^; 그래도 키보드 소리에 장단 맞춰가며 힘을 냅니다.
kaje0105 2015-04-21 13:11
너무 바빠서 힘들어 하는 중인데.. 그럼 안될거 같군요..
김릴루 2015-04-21 14:10
저는 IT업계 프리랜서인데 반년 동안 일이 거의없었는데 아직 이십대 후반 총각이라 별걱정없이 살고있긴합니다. 이래저래 다른 업종도 생각해보고있긴한데  이러다가 그냥 고향내려가 부모님집에 얹혀살면서 텃밭가꾸고 아부지 사업 도와드리면서 살아야 하는 건 아닌지 고민입니다.
월하유정 2015-04-21 17:59
이제 보릿고개가 5월가지 가나 봅니다. 에효... 닭 튀기러 가야 하는 건가요 ㅠㅠ
taeStyle 2015-04-21 19:06
그나마 저희는 괜찮은건가 봅니다. 프로젝트를 세개나 끼고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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