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키보드에 단단히 중독이 되었나봐요..

봄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을 보니 저렇게 자연스러운 키보딩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가볍게 가볍게.. 때로는 역동적으로, 때로는 부드럽게...  속삭이듯이, 그리고 소리쳐 외치듯이...


봄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들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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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mm 2015-04-21 21:55
나무를 말씀하시니 우드하우징이 떠오르는군요. 저는 아무래도 환자인것 같습니다. ㅎㅎㅎ 
월하유정 2015-04-21 23:22
그냥 키보드가 좋은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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