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 AS센터 이야기. 2

드디어 켄싱턴 코리아에 가서  AS물품을 수령했습니다.

아예 차를 끌고 가서 수령해왔습니다.

수령 물품은


1. 켄싱턴 익스퍼트 마우스 7.0 볼 두개

2. 휠 두개(지지수정 포함)

3. 팔 받침대(연결 플라스틱 판 포함) 두개


제가 가진 제품이 

익스퍼트 유선 하나 무선 하나여서 저렇게 구매했습니다.


모두 4만 5천원에 받아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싸게 산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익스퍼트 마우스가 구하기 어려워진데다가

새 제품을 다시 사려면 가격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내부 기판만 멀쩡하다면 죄다 주문해서 새로 고쳐쓰셔도 될듯 합 니다.

여기서 외부 하우징만 따로 주문하면 그냥 기판만 빼고 새제품으로 변모하는군요.

(왜 잊어먹고 말씀을 안드렸는지 후회중입니다.)


아직 켄싱턴 익스퍼트 7.0은 죽지 않았습니다.!

켄싱턴 코리아에 파트부품이 남아있습니다.!

버리지 마세요!!!!!!








이전 댓글 3
seeku 2015-04-29 17:03
음.. 지금도 엑스퍼트 마우스로 서핑하고 있는데.. 부품을 미리 좀 사놔야 하려나요..  너무 오래 사용하다보니 팜레가 틀어져서 현재는 빼놓고 쓰는중인데 고민되네요..
mokie 2015-04-29 18:07
마우스건 트랙볼이건.. 키보드건... 인터페이스라는 건 쓰는 본인이 얼마나 익숙하냐에 많이 좌우되죠... 아무리 좋은 것도 익숙하지 않으면 말짱 소용 없습니다. 로지텍 트랙볼 수리해야 되는데.. 아.. 귀찮... ㅜㅜ
오대산 2015-04-29 19:08
트렉볼 한 번 써보고 싶긴 한데. 막상 지르기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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