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해킹으로 게임하기는 역시나 힘이드네요..^^
한 19년정도 된 286AT 키보드 집에 굴러 다닌 찰라.. 예전 부터 개조해서 쓸려고 했는데
지금은 단지 키보드 선만 AT용에서 PS2용으로 교체만 하였습니다.
ㅋ.. 키보드는 기계식이.... 아니에요 ^^;; 멤브입니다. 세진 SKR-1082B 모델이에요..
그래도 하우징이며 상태(선탠은 있네요), 키캡 등은 현재 나오는 5천원 짜리 키보드 쓰는 것보다는 즐거움을 주네요..
그리고 여기서 배운 키캡의 종류를 보니 이중 사출 키캡인 것 같습니다.
조만간 주말에 넘버락 부분만 썰어서 버릴 계획입니다. ^^;;;
이키보드는 가장 맘에 드는 부품이 빈티지(?)한 소음이네요 ^^;;;
툴락 털락... 이런 소리가 납니다... 윤활을 하면 한층 더 좋아지겠지만,,,
메인 키보드 보다는 겜용으로만 사용하려고 하는 키보드입니다.
더불어 해피해킹 칠때보다는 키보드 가속력(?)이 안붙네요....
흠.. ^^ 게임하려고 해피 해킹외의 키보드가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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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잘 안하는데 한번씩 하다보면 F1-F10까지의 키와 방향키가 없는게 많이 불편하더군요...;;그래서 리얼이를 샀다는;;;;;
그냥 다방에서 수다떨고 하는건 해피로도 충분하지만..하루에 한두겜씩 하는 겜도 저에겐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대를 꼽아놓고 사용도 해보고 했습니다만 영~ 귀찮더라구요 ㅡ.ㅡ그래서 다 방출하고 일반배열로 돌아왔습니다 ^^ (겜에는.. 세이버죠 캬캬 ~ )
리얼이 사세요~~~ 좌리얼 우 해피.
멋진 키보드 완성사진이 기대되네요^^
간단한 조작의 FPS게임하는데는 펑션키가 필요없다는..그래서 해피로도 게임하는 1인
1082B도 꽤 좋은 키감이죠ㅅ.ㅅ그 옛날 컴터가 아직도 있다는 게 신기하네요ㅋ
게임하실려면 키보드 보다는 패드가 좋지 않을까요?스파 때문에 일부러 패드에 적응했는데 다른 게임할때도 무척 편해요.듀얼쇼크3+블투동글로 무선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추천해요^^e. 이미 키보드 마련하셨네요. 본문 글 자세히 못 읽고 제가 실수를 했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