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자게에 글을 올리는군요.
파견 생활이 어지간히 힘들어서 그렇습니다. ㅠㅠ 같은 서울 하늘인데 고3보다 빡셉니다.
리얼에는 사실 관심이 없었으나(때리는 타이퍼라...ㅡㅡ;;), 좋은 조건의 이벤트라 참여했었고, 어찌어찌하여
드랍으로 인해 26개의 총알을 저축한 양상으로 변했습니다. ㅡㅡ;; 좋아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나름의 졸업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물품을 사용해봤으나 아직 다음과 같은 녀석들이 아쉬움을 남기는군요.
1. OLD DELL
2. MODEL-M
한 마디로 졸업하기 힘들단 얘기에요. ㅠㅠ
두 개 수집하고 요즘에 필 받은 마우스로 전향해야겠습니다.
잠시 마우스로 전향했다가 다시 입학을 하는것도 방법이겠군요 .ㅡㅡ;;
어쨌든 오늘은 여가시간을 이베이에서 보내야겠네요~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들 보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