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9년 9월 2일 처음 KBD 메니아의 존재를 알아버린 댕구 입니다.
몇년전 파워메이트를 보고 그냥 이뿌네... 충돌이 꽤나 심한가 보군... 하고
무심코 넘겨 버렸는데 프리미어를 쓰다보니 왠지 그녀석의 아름다운 기능이
문득 떠오른 거지요...
그녀석을 찾아 이리저리 알아보고 아마존 부터 이베이 까지 몽땅 알아 봤네요.
그리그리 하여 도착한 곳 은 KBD 메니아.. 이런 곳 도 있구나.. 싶었네요.
단비같은 지식들이 모여있는 이 곳 에서 따뜻한 분 들을 많이 알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합니다!!! ^^
가입 인사.. 라고 해야 하겠죠? ㅎㅎ
이전 댓글 11
안녕하세요^^환영합니다~~~~~
웰컴투 헬~~
조금있으면 하나둘씩 쌓여가는 키보드 박스들을 보시게 될겁니다;;;;가입축하드려요...^^
저도 입문후에 일단 박스하나 추가되었는데.. 끝없는 지름신이.. ㅠ 두렵습니다..
이곳의 가입을 권하지는 않지만... 일단 발을 들여놓으신 이상 각오(?)는 단단히 하셔야 할겁니다 ^^반갑습니다 ~
반갑습니다. ^^ 마음을 잘 다잡으세요. ㅎㅎ
반갑네요. 단비같은 지식들.... 따뜻한 분들....하지만 절대 못나갑니다. 대문앞에 개 풀어놨습니다.... 컹컹컹!!!
환영합니다 :)
어서 오세요.초보끼리 잘 지내 보아요.^^
어서 오세요.초보끼리 잘 지내 보아요.^^ (2)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