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타자선생님'으로 연습을 하는데, 같은 해피해킹인데
종류에 따라서 치는 감이 많이 달라서 그런지 치던 키보드를 바꾸면
오타가 많이 나고 타속이 느려지네요..
오타가 많이 나서 타속이 느려지는 거지만, 아직 경험부족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솔직히 타입-S보다 프로2가 더 사랑스럽고 좋지만, 타입-S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타입-S를 쓰다가 프로2로 바꾸어 치면 치는 감이
많이 달라서 그런지 좀 헤매네요..
인터넷의 '타자선생님'으로 연습을 하는데, 같은 해피해킹인데
종류에 따라서 치는 감이 많이 달라서 그런지 치던 키보드를 바꾸면
오타가 많이 나고 타속이 느려지네요..
오타가 많이 나서 타속이 느려지는 거지만, 아직 경험부족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솔직히 타입-S보다 프로2가 더 사랑스럽고 좋지만, 타입-S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타입-S를 쓰다가 프로2로 바꾸어 치면 치는 감이
많이 달라서 그런지 좀 헤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