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무각 키보드 가져다 놨다가 와이프한테 혼났네요.

몇달 전 리얼포스 10주년 구매하면서 키보드 인생?을 시작했는데요.


어쩌다 보니 바로 해피해킹도 구매하게 됐네요.


무각으로요.


회사에서 두대 다 사용하고 있었는데 집 컴퓨터를 교체하면서 


해피해킹 무각을 집에다가 가져다 놨는데요.


집에서 뒤지게 혼났네요.


인터넷뱅킹 비밀번호 오류났다고...... 무각 지긋지긋


그래서 지금 다시 회사로 가져다 놨네요.

이전 댓글 8
ximm 2015-06-13 21:51
아내분 PC를 한대 더 들이면 해결됩니다. 데이터는 NAS로 공유하고 PC와 태블릿은 각자 사용합니다. 만사 편하더군요. 
trigger 2015-06-13 23:19
ㅋㅋㅋㅋㅋㅋ 포퐁공감입니다!!!!!!!!! 저도저도~
프란시스 2015-06-14 13:12
그런일이 있군요 ㅎㅎ
펜리르. 2015-06-14 15:40
저도 그래서 수리부속 모아서 서브컴을 하나 뒀습니다. 그냥 서브컴 한대 저렴하게 맞춰서 주는게 최고인듯 합니다...
mokie 2015-06-15 08:32
개인용 장난감(?)과 공용 PC는 구분해두셔야 합니다.
키보드급구 2015-06-15 08:40
ㅋㅋㅋㅋㅋ 아 두번 읽고 이해했네요 서드 키보드라도 하나 옆에 두심이 ^^;
진리의문 2015-06-20 15:13
가족과 같이 쓰는 환경에서는 무각은 쥐약이죠 ^^;
WARP 2015-06-23 14:08
무선으로 개조해서 따로 쓰심이 ㅋ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