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으신분의 이벤트로 필코제로를 예정에도 없던 유사알백을 써보게 되었는데요. 왜 등반하시는 알것같네요 ^^; 단순히 제 주관적인 느낌을 기반으로 쓰는건데요. 체리스위치는 십자가 즉 접점부가 점적 이고
알프스는 그 보다 좀 큰 네모인 면의 느낌 그리고 정전식 역시 원통의 원의 느낌이 들어요.
아무튼 제 취향에 맞는거 같습니다. 곧 알프스 등반 할것 같습니다 ^^
필코제로 느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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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알프스 축이라고 하지만 알프스를 맛보는데는 상당히 좋죠!
필코 제로! 화이트 모델 구하고 싶었는데 저는 그러지 못해서 포기를 했지만요ㅠㅠ
ㅋ~ 저는 알프스 등반 중지하고 하산 후 정리 중인데
저랑 반대로 등반계획이 잡히시는 것 같네요. ^^;;
유사스위치로 맘에드시면 진짜 청축이나 백축쓰시면 자갈자갈한 부드러움에 환장합니다.
개인적으로 알프스의 꽃은 핑크축같습니다.
^.^ 굿굿입니댜~ 5ㅡ6년동안 미친듯이 사용해서
다른것보다 훨씬 자연윤활된 것 같더군요!
체리 청축이랑 비교하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