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댓글 10
주말에 하는 사극이 "탐나는도다" 였군요.조기 종영을 하는군요.
채널 편성권을 마나님께서 가지고 계셔서...솔약국집인가를 보고 있습니다.;;
저도 솔약국집만은..기필코 사수해서 보고 있습니다 탐나는도다..가 재밌나요..?? 한번도 못봐서리.. ㅜㅜ
저도 그런 드라마가 있었는지도 모르고 있었군요^^ 매주는아니지만 저도 솔약국집 아들들 보고있네요^^
요즘 테레비를 안봐서 이런 드라마도 있었나 했는데 한국인 양어머니를 둔 외국인이 출연한다는 그 드라마군요.우리 아버지는 사극을 어머니와 형수님은 장르 안가리시는데 확실히 전에 보던게 있으면 그것만 보더라고요.
요즘 드라마는 잘 안보는데.탐나는 도다 소재가 독특하고 재밌어보이는데조기종영이라니 아쉽네요.
제주도 사람들이 나오는 드라마 맞나요 ? 채널돌리다 보기는 한거 같은데... (제가 티비를 잘 안봐서 ;;)저희 집도 주말에는 솔약국집을 보더군요 첨에는 저도 한두번 봤었는데... 스토리를 모르니 나중에는 안보게 되더라는 ;;; (주말엔 놀아야하는데 집에서 그거 보고 앉아있을 수는 없죠 ㅋㅋ)
저도 솔약국집 봅니다 ^^;; 집사람이 탐나는 도다를 싫어하더군요 -.-;;
탐나는도다. 괜찮다라는 평인 드라마 같던데. 조기종영이라니 아쉽긴 하군요..이미 찍어놓은게 있다면 나중에 dvd 같은 형태로 나오지 않을까요...
탐나는도다 한번 봐야겠네욤. ㅋ
괜찮은거 같은데 조기 종영이라서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