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사진 등록했습니다.

사이트 개편되면서 다 사라졌는데 귀차니즘으로 그냥 지냈었는데
살바토레님의 성화(?)에 못이겨 다시 등록했습니다.
그런데 픽셀제한 때문에 예전처럼 하니까 너무 작아
할수없이 잘라서 등록했습니다.
닉네임은 아들놈이 학교 문구점에서 구입한 장난감 박스를 보고 지은 겁니다.
사실 장난감 박스였는지 무슨 박스인지는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어쨋든
그 박스가 박카스 박스와 크기만 다를뿐이지 색깔, 모양, 모두가 똑같았습니다.
하지만 박카스가 적혀야 있어야 될 부분에 떡하니 뻑가스라고 적혀 있었던겁니다.
처음에는 무심결에 봐서 적혀있는 글자도 그냥 박카스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닌걸 알고 제딴에는 얼마나 우습던지.........
그 때 키매냐를 알게 되고 딱히 쓸만한 닉넴이 생각나지 않아 짝퉁 박카스 박스를
보고 그냥 뻑가스라 정한겁니다.
이전 댓글 9
겜매냐N 2009-09-03 22:47
ㅋ 재밌네요.
NINAS 2009-09-03 22:52
재밌네요.. 뻑 가스...^^;;
뻑가스 2009-09-03 22:58
그때 당시 박스 사진을 찍어 뒀어야 되는건데.......
TodoBien 2009-09-03 23:08
센스있으시네요....ㅎㅎ
살바토레 2009-09-03 23:14
캬캬~ 이제서야 뻑가스님 같습니다 ^^
우수한 2009-09-03 23:16
헉,, 뻑가스님 상당히 오랫만에 뵙는거 같습니다.. 너무 방갑습니다.. ^^
CHANY™ 2009-09-04 12:41
ㅎㅎㅎ 오랬만에 뵙습니다 ^^
revers 2009-09-04 17:04
ㅋㅋㅋ 뻑가스 신선합니다
홍서방 2009-09-28 16:12
뻑가는 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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