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주의

오늘...12시 지났으니 어제군요. 
스트레스로 운동하기 귀찮고 집에 내려갔다 오고 하다 어제 오랫만에 헬스장(광진구)을 갔는데 게시판에 누가 지갑을 훔쳐갔다는 글이 있는데...
저처럼 헬스장 락커에 물건 놓고 다니시는 분들 물건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예전에 도서관에서 제 자전거 누가 훔쳐갔는데 자전거는 찾았지만 도둑은 아직도 못잡았습니다.
중국에서 살때 자전거 분실이 많다고 이야기를 들어서...
최근에 중국인 유학생이 많아졌는데 그때 내 자전거를 훔친이가 중국인으로 추측되고 의심이되기는 하지만 추측일뿐이니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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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몬트 2009-09-06 01:28
광진구 헬스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luna_eye 2009-09-06 20:43
자전거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요..최근 제가 로드사이클에 삘이 꽃혀서 이거저거 알아보는데...얼마전 길가에 자전거 주차장에 왠 바퀴만 주차대와 쇠사슬로 연결되어 있는거 봤죠..;;근데 이놈의 바퀴를 자세히 보니.. 휠과 타이어만 대략 40만원 정도 나갈거 같더군요... 카달로그 어딘가에서 본거같은데..요즘은 자전거도 워낙에 고가라..ㅜㅜ사려니 다시한번 고민하게 만들긴 하지만.. 요즘은 정말 눈뜨고도 코배이는 세상인듯합니다..ㅜㅜ
Daxo 2009-09-07 11:32
엔진(다리힘^^)을 업글 하기위해 첨에 철티비로 가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ㅎㅎ 자전거 아무리 좋아도 결국은 엔진에서 판가름 나죠. ㅎㅎ 20만원 정도하는 미니벨로 분실했다가 찾은적이 있었는데 그 기분이란......... 잃어버려봐야 알 수 있을겁니다. 고가 자전거는 더 불안할것 같네요. 엔진이 업 되었다고 느껴지면 고가로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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