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키보드 입문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며칠 눈팅하다가 지난 화요일 기계식 키보드에 입문하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레오폴드 660m 갈축으로 입문했구요. 타건해보고 구매하는걸 권하셔서 리더스키가서 직접 타건해보고 하나 남은 한글 각인으로 구매했습니다. (영문을 구하고 싶었는데 품절됐더군요. 재입고는 11월을 되야한다기에 그냥 질렀습니다ㅋㅋ)


사실 키보드 사기 전에 회사분들한테 자문을 구하면서 팀장님이 '기계식 키보드 그거 다 헛수고다~'하셔서 그냥 욕심인가 해서 고민을 좀 했더랬습니다. (근데 막상 회사분들 다 기계식 키보드를 하나씩 보유하고 계신다는...)


앞으로 기계식 키보드에 관한 정보도 얻어가고 쓰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도 종종 올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전 댓글 11
재민아빠 2015-10-22 15:01
반갑습니다. 욕심은 아니고 더 나은 작업 환경이죠. ^^;  그게 취미가 되면 팀장님 말씀이 맞는지도 모르겠네요.
rwarwarwa 2015-10-22 15:11
ㅎㅎ 반갑습니다 헛수고입니다! 왜냐하면 곧 정전식으로 넘어오시게 될것이라 ^0^~ 농담이구요 저도 갈축 사놓은게 어서왔으면 좋겠습니다. 입문 축하드려요~
taeStyle 2015-10-22 16:16
반갑습니다~
티모티엘 2015-10-22 19:33
헛수고라니요~~~  한동안은 타건하는 맛때문에 일 효휼도 올라간답니다~  물론 금방 다른 키보드들이 눈에 들어오지만요 ㅎㅎㅎ;;  감성비라고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데소니 2015-10-22 19:40
반갑습니다^^
수빵이 2015-10-23 03:08
팀장님이 롬바룸바님을 구해주시려고 하셨던것 같은데, 실패하셨네요 ㅋㅋㅋㅋ 
문컴 2015-10-23 18:14
반갑습니다
kyungin315 2015-10-24 22:27
반가워용 저도 레오폴드 갈축으로 입문했어요
옥춘 2015-10-27 00:16
반갑습니다^^
몽꾸야 2015-10-28 09:24
축하드립니다 ㅎㅎ 이제 장터에서 자주 뵙겠군요 ^-^
limeburst 2016-04-09 20:20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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