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게시판에 활기가 도네요... ㅋㅋ

옛날 눈팅할 때 뒤로 오랜만에 느끼는 활기... ㅋㅋ


예전에는 막무가내 주장하는 글 보면 화나고 고쳐 주고 싶어서 막

리플로 다투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음... 글이 많이 올라와서 좋군....

이런 흐뭇하고(?) 해탈(?)한 듯한 마음이 듭니다.


인터넷 공간에서만이 아니라 회사나 기타 등등

온갖 생활에서도 그러네요... ㅋㅋ

한정판 물건을 놓치면 예전에는 그렇게 아까워서

발을 동동 구르면서 재판매 해 달라고 그랬는데

최근 몇달 동안 급격히 마음이 차분해져서

인연이 아닌 갚다~~ 언젠가 돌고돌아 오리~

이러는....


마음이 넓어진 건지, 아니면 뭔가를 잃어버렸는지 ㅡ,.ㅡㅋ


이전 댓글 6
진리의문 2015-11-08 16:20
사실 키매냐 너무 조용해서 조금 그랬는데, 나름의 의견들이 왔다갔다하는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보기는 좋네요
소중한시간 2015-11-08 16:21
ㅎㅎㅎ;;; 하...증말 갑갑한 맘이 들면서 댓글을 안다는게 낫지... 싶기도 한 마음.. 그대로 느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말 게시판이 좀 활발한 느낌이 들긴 하네요 ㅎㅎㅎ
mon0mon 2015-11-08 16:49
의외로 그게 목적이셨을지도...!
easter 2015-11-08 19:01
논란 때문에 활발해진거죠?ㅎㅎ
reload 2015-11-08 19:33
ㅎㅎㅎ 철저한 계산에 의해..;;
♧오스틴 2015-11-08 23:05
마음이 넓어지신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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