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오폴드 적축을 썼습니다만
키캡을 몇 개 빼놓은걸 보고 망가진 키보드라고 생각하신 어머니가 버렸습니다.
쿠거사에서 이번에 나온 attack x3 키보드가 예쁘고 마감도 괜찮아 보이고 마우스하고 깔맞춤 하기 위해서 attack x3 모델을 사려고 했는데
최종선택은 덱헤슘 논프로로 선택했습니다.
타건해보고 갈축하고 적축 중 고르려고 했는데 사전 연락안하고 그냥 가니 덱헤슘 적축하고 갈축만 없더군요.
흑축은 아무리 쳐봐도 영 적응이 안되서 레오폴드 하고 비슷하겠지 하는 생각에 적축 모델 하나 사왔습니다.
입문식으로 산 레오폴트 보다 키감이 매우 가벼운 느낌이 들어서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마감이야 듣던대로 정말 깔끔하고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드네요.
하드웨어 매크로 방식은 처음이라서 아직은 적응이 잘 안됩니다만 적응만 되면 꽤 메리트가 있을거 같네요.
이름값 보고 선택했는데 이름값이 괜히 허명이 아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