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를 사용하는데 손목에 좀 무리가 가는 것 같아
택배 받은 후 뭉쳐둔 뽁뽁이를 돌돌 말아
테이프로 풀리지 않도록 고정을 하고
실사용 2일을 했습니다.
오늘 사무실이 좀 덥기도 하여 팜레가 손목에 달라 붙는군요
장점도 있었습니다. 손으로 직접 팜레를 옮기지 않아도 되니까요
결국 다른 사람의 이목을 견디지 못하고 뒤로 치워버렸습니다. 쩝~~
각자의 팜레에게 사랑을 ~~
존 하루보내세요~~ㅎㅎ
뽁뽁이 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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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직접 팜레를 옮기지 않아도 된다는 말에 풉~~
전 오늘 2.5점짜리 아기볼살 손목패드가 터져버려서 버렸습니다..ㅠㅠ너무 열심히 베고잣더니 그렇게되네요..캬 ㅋ ㅑ
타이핑 도중에 욱 하면 뾱하고 소리나가 나서 워워~ 릴렉스 하는 기능도 포함? 인가요 ?? ㅎㅎ
제 키보드는 거의다 풀사이즈라 세이버용 팜레말고 풀사이즈용 있었으면 좋겠네요.
전 프로선수님표 아크릴 팜레 무지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뽁뽁이로 한 번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 ㅎㅎ손으로 손목 부착식이라는 말에 혹 하네요 ㅎㅎ
없으면 은근히 불편한 게 팜레스트지요. 울트라나브 키보드는 일체형으로 돼 있어서 저에겐 편하더랍니다. (크기가 커져서 불만이신 분들도 계시던 걸로)
ㅎㅎ 저도 갑자기 도전해 보고 싶네요.